'미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25] 한국 극장과 미국 극장의 차이... (15)
  2. [2007.12.03] 시밤~! 사랑니가 또 지랄이다.. -_-;;; (8)
어제 제가 모블로깅으로 남긴대로 어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바로 네셔널 트레져 2 였지요..

어제 영화를 보기위해 극장 안에 앉아 있으면서 새삼스레 느꼈던 차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볼까 합니다..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극장은 지정 좌석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표를 사면 표에 좌석 번호가 적혀있어서..
굳이 미리 상영관 안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필요는 없지요..
물론 좋은 자리에 앉기위해서 일찍 예매를 하는 것이 좋고..
또한 예매를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미리 지정할 수는 있지만..
한번 표를 사고나면 자신이 앉을 자리가 이미 정해져 버리기 때문에..
영화가 시작하기 5분 전에 들어가더라도 자리 걱정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미국 극장의 경우 좌석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표를 예매를 하던, 극장에서 바로 구입을 하던..
상영관에서 자신이 앉을 자리가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좋은 자리에 앉기 위해서는 영화가 시작하기 이전에 미리가서 자리를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기대를 많이 받는 영화가 개봉하는 날이나..
혹은 인기가 높은 영화를 주말에 볼려고 한다거나 할 경우..
상영관 앞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은 영화 시작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극장에 도착하는게..
좋은 자리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차이점은..
의자간 간격이 넓습니다..
의자간 간격이라고 해서 좌우 간격이 넓은 건 아니고..
앞뒤 간격이 넓어서 영화를 보는 동안 상당히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키가 188cm인 저는 한국의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볼려면..
엉덩이를 뒤에 바짝 붙이고도 무릎이 앞 좌석 등받이에 꽉 끼일 정도라서..
보통 2시간 정도되는 상영 시간을 버티고나면..
무릎과 허리가 뻐근하여 아주 그냥 죽을 지경이 되어버립니다만..
미국의 경우 앞뒤 간격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엉덩이를 앞으로 쑥~ 빼고도..
여유가 많이 남아 다리를 꼴 수 있을저도나 됩니다..
어제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사진도 한번 찍어 보았다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 좌석과의 간격이 이 만큼이나 남아있다지요~!


세번째 차이점은 표 검사를 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젠 한국 역시 대부분의 극장이 여러개의 상영관을 가지고 있는..
멀티 플렉스 형태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경우 모든 상영관 앞에 직원이 대기하며..
표를 확인하고 상영관에 입장을 하게 하기 때문에..
자신이 구입한 영화를 다 보고 다른 상영관에 들어가서..
다른 영화를 본다는 건 사실 거의 불가능 한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우리나라의 극장들과는 구조가 조금 다른데..
우리나라의 경우 땅이 좁으니 멀티 플렉스라고 하더라도..
여러층에 나뉘어져 상영관이 위치하고 있지만..
미국의 경우 땅이 넓기 때문에 모든 상영관이 한 층에 위치해 있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며..
층이 나뉘어져 있더라도 3개층 이상이 되는 경우는 저의 경우 한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입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메인 입구를 들어가면서 표를 한번 확인하고 나면..
극장 내에 있는 여러개의 상영관 앞에서는 따로 표를 검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혹 인기가 높거나 표가 매진된 영화의 경우...
직원이 상영관 안에 들어와서 일일히 표를 검사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저의 경우 딱 한번밖에 이런 경험이 없을 정도로 흔히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표를 하나만 구입을 해서 극장안에 들어온 다음..
자신이 구입한 영화를 본 다음..
다른 상영관에 들어가 다른 영화를 볼려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근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렇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저 역시 충분히 그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그렇게 하지 않게 되더군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 역시 그렇게 해본 적이 있다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어쨌든 제가 지금까지 미국 살면서 느낀..
우리나라와 미국의 극장들의 차이점은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혹시 나중에 또 다른 차이점이 생각이 나면 또 포스트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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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ojss.tistory.com BlogIcon eojss 2007.12.2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CGV의 경우도 표를 한번 검사하고는 그다음 부터 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들어가서 영화를 안보고 있으면 난감할 것같아서 않했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은 있더라고요....ㅋㅋ

    무엇보다도 키가 188이라는 말에 놀랐습니다..

    •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2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CGV도 그렇군요..
      사실 한국에서 제가 살던 동네에는..
      CGV가 없는 그런 촌 동네였다 보니.. -_-;;;

      몸무게도 들으시면 더 놀라실걸요? ^^;;

  2. 로그인은 짱나.. 2007.12.2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호 있거든요.. 사람이 없거나.. 다덜 신경을 안써서 그렇지.. 지겹.. Fucking USA.. 극장은 개뿔!!! 미꾹 시민됄라면.. 얼마나 빡세기 일해야 하는데..

  3. sdfdsf 2007.12.2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은 짱나님 이 블로그주인님말이 맞거든요.. 미국은 개뿔 괌도 못가본게 아는척하고싶어서 안달이 못났나보네요

  4. asdf 2007.12.2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표 한번 끊으면 기본은 두편에서 많게는 세편까지 보고 나왔는데.. 주위에 그런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ㅋ

    •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2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실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막상 실행에 옮기게 되지는 않더군요..
      보통 영화보러 일 끝나고 저녁에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가다 보니..
      시간상 그렇게 하기가 힘들더군요..

      또 전 혼자 영화 보러 가는걸 안 좋아해서..
      아침부터 혼자가서 죽치고 있기도 좀 그렇고 말이죠.. ^^;;

  5. 여러편 봄 2007.12.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한장 아침에 조조할인으로 싼값(5불이하, 2000년이던가?)에 사서 들어가서 9불에 팝콘이랑 콜라 사서 하루 죙일 영화보고 나왔는데요..... 주변에 그렇게 한 사람도 많고.... 주마다 다른가? 제경우 하와이 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2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하와이에 계셨군요..

      전 플로리다에 몇년 살고..
      지금은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만.
      저나 제 주변에서는 한번도 그런 경우를 본적이 없네요..
      혹시 모르죠 제가 그냥 모르고 있는 것일 수도요.. ^^;;

  6.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7.12.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미국영화관에 가서 표한개 끊고 영화 두개보던 기억이..-_-;

    •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27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하지요..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도 많을꺼에요..
      단지 제 주변에는 없더라라는 이야기 입니다.. ^^;;

  7. ㅡㅡ:: 2007.12.2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한번에 두개 보는거 걸리면.. 안돼염..
    사실 3개본적있는데.. 자꾸 의심해서 나와버렸는뎁..ㅠ
    근데.. 지정 좌석이 더 괜찮은거 같아요..
    하두 사람들이 띄엄띄엄 앉으니까... 인기 많은 영화는
    원하는 좌석에서 관람 못하고.. 구석탱이에서 관람한적 있거덩여..
    결론은..난 한국 극장이 더 좋은뎅....
    한국사랑 ㅋㅋㅋ

  8. 시네마천국 2008.05.27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우연히 왔는데요.
    서양은 아직도 선착순이네요.부러워요.서양동경 그런게 아니라..
    요즘 울나라는 다 좌석제로 바뀌었는데..그게 참 싫더라구요.
    그냥 선착순으로 먼저 들어가서 자리잡고..그게 편했는데..좌석제라...좌석번호 찾아다니는것도 좀 그렇고.....
    선착순 시절이 그립네요.보다가...옮겨다니고 그랬는데....
    울나라에는 삼류영화관이 거의 문닫았는데...서양에도 삼류영화관,동시상영관이 존재하나요?
    트루로맨스 보면...남자주인공이 보잖아요.소니치바등 비롯하여 3무비 연속으로 보는 거..
    울나라도 옛날에 있었지만,지금은 거의 문닫았는데..서양에는 삼류영화관(그렇다고 다 영화작품성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이런 비주류(?)영화관이 존재하나요?

처음 뉴욕을 왔을때 오른쪽 아래 사랑니 때문에 엄청 고생을 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사랑니 4개를 하나도 뽑지 않은 상태였고..
그동안 한번도 아팠던 적이 없었던지라 남들이 사랑니 때문에 죽네 사네 해도..
딴나라 이야기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자고 일어났더니 오른쪽 사랑니가 욱씬욱씬 장난 아니더군요..

미국서 치과가는게 동네 식당에서 국밥 사먹는거 보다는 훨씬 비싸기 때문에..
아프다고 마음대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냥 진통제 사다가 먹으면서 참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3일이 지났나 그래도 전혀 아픈게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염증이 생겼는지 사랑니 안쪽 잇몸이 탱탱부어서..
입을 다물수가 없는 지경까지 되어버렸습니다.
입을 다물면 윗쪽의 이빨이 부은 잇몸에 닿아서 더 아프기 때문이었지요..
하루가 더 지나자 염증 때문에 턱이 아파서 이젠 입을 벌리지도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숟가락 집어 넣을 만큼도 못벌리는 정도가 되어버린 겁니다..
이건 완전히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벌리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상태가 장난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결국엔 치과를 가기로 마음을 먹긴 했지만..
엄청난 가격때문에 주위 사람들 다 수소문 해서..
결국엔 아는 동생의 형의 친구분의 할아버지가.. (시밤.. 뭔 연관이 있기나 한거냐?? -_-;;)
하시는 치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가서 입을 못 벌려 개고생 하고 지랄 발광을 한 끝에 겨우 엑스레이 찍고 진단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오른쪽 아래 사랑니가 완전히 썩은 상태였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사랑니들은 괜찮은데 이놈은 옆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그냥 뽑기에도 힘이드는데, 완전히 썩은 상태라 이빨을 잡으면 부서져 버리기 때문에..
잇몸을 째고 뽑아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은 일반 치과의사의 경우 이렇게 잇몸을 째고 이빨을 뽑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구강 수술 전문의를 찾아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_-;;;
그러면서 그분 병원에는 구강 수술 전문의가 없다며..
여기저기 다른 치과에 전화를 해보시더군요..
근데 마침 그때가 여름 휴가철이라 그분이 전화해보신 다른 치과들이 대부분 놀거나..
일을 해도 구강 수술 전문의들은 휴가를 가고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몇일 더 참을 수 있으면 전문의가 휴가를 마치고 오면 갈 수 있다며 묻길래..
벌써 5일째 참은거라며 도저히 못 참겠다고 하자..
그럼 어쩔 수 없으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큰 병원의 경우 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짜피 오늘가도 오늘 치료 받기는 힘들고 예약하면 보통 3~4일은 더 기다려야 하니..
그럼 어짜피 마찬가지가 되니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응급실로 가라고 하더군요..
응급실로 가면 돈이 더 들긴 하지만 예약을 하지 않아도 그날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원래는 엑스레이 사진 주지 않는데 엑스레이 찍는 비용이라도 아끼라며..
엑스레이 사진을 저에게 주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큰 병원 응급실로 들어가서 치과 의사까지 만날 수는 있었는데..
역시 그 큰 병원에도 구강 수술 전문의는 휴가를 가고 없더군요.. -_-;;;
그래서 결국엔 휴가 마치고 오는 날짜로 예약을 하고..
처방전 없이는 살 수 없는 더 쎈 진통제와 항생제를 처방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예약 날자가 되어서 병원에 다시 갔는데..
아직 턱이 아파서 입을 완전히 다 벌리지 못하니..
수술을 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다른 날짜를 예약을 해주길래..
만약에 수술을 하게되면 얼마정도가 드는지 물어보니..
가격표 비슷한 걸 가져와서 찾아보더니 750불이나 든다고 하더군요~! -_-;;;;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 병원은 서민들을 위한 병원이라 그나마 싼거라고..
개인 치과로 가면 천불이 넘을거라고 하더군요.. -_-;;;

그래서 결국엔 돈이 없어... ㅜ.ㅜ;;;
예약을 취소하고 그냥 돌아왔었습니다..

몇일 지나니 이빨도 괜찮아 지고 턱도 괜찮아져서 생활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지만..
어쨌든 이빨을 뽑은게 아니니 어쩌다 한번씩 같은 현상이 생겨 몇일씩 고생하고 했었다지요..

그러다가 이번 여름에 한국에 나가면서..
가장 먼저 치과에가서 이빨부터 뽑았습니다..
미국 이 돌팔이 치과의사들..
뭐 잇몸을 째고 수술을 해야하니 어쩌니 하더니..
한국 왔더니 마취 주사 몇방 놓고 그냥 바로 뽑아 버리더군요..
그러면서 원래 사랑니는 쌍으로 뽑아야 한다며..
아래쪽을 뽑으면 윗쪽에 있는 사랑니도 멀쩡해도 뽑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랑니는 어짜피 결국에는 다 뽑아야 하는거라며 뽑자고 하길래 그러라고 해서..
오른쪽은 아래 위 모두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그때 왼쪽도 멀쩡하지만 다 뽑을까 했었는데..
그보다 더 급한 치료들이 있어서 결국엔 왼쪽 사랑니들은 뽑지 못하고 다시 돌아 왔다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왼쪽 사랑니들은 아래 위 모두 조금도 썩지 않고 멀쩡했었는데..
이게 썩기 시작하는 건지 어제부터 갑자기 왼쪽 아래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하는군요..
처음 오른쪽 사랑니가 아플때와 증상이 비슷합니다..
잇몸은 열심히 부어오르고 있고, 이제 슬슬 턱도 아파와서 입도 점점 못 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은 진통제는 그냥 약국에서 살 수 있지만..
항생제의 경우 처방전이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잇몸이 부은걸 빨리 가라앉게 할려면 항생제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고민이군요...

한국인이 하는 약국을 찾아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부탁을 하면..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잘 모르겠군요..
불법이긴 하지만 한번 시도는 해봐야겠지요... ㅜ.ㅜ;;

역시나 치과에 가는건 돈이 비싸 힘들고...
이놈도 다음에 한국 들어가면 완전히 빼버려야 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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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ewmew.tistory.com BlogIcon 야옹*^^* 2007.12.0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이는 오복중의 하나라잖아요. ㅠㅠ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2. Favicon of http://imrain.egloos.com BlogIcon 잿빛하늘 2007.12.0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사랑니가 하나도 나온게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평생 사랑니가 나오지 않은 사람도 있다던데 저도 그러길 바랄뿐이죠.

  3. Favicon of https://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2.03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한번 다시 들어 오세요.. -_-

  4. Favicon of http://eojss.tistory.com BlogIcon eojss 2007.12.0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머지 하나는 아직도 나고 있다는...
    간혹가다 통증이 말도 못하게 합니다.

    • Favicon of https://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07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아직도 나고 있군요..
      사랑니 나올때도 엄청 아프지요.. ㅜ.ㅜ;;
      사랑니는 썩지 않았다고 해도..
      결국엔 뽑아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 전에 일찍일찍 뽑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