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이폰 1.1.3의 탈옥 방법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1.0.2시절 윈도우용 아이폰 해킹 프로그램이었던 iBrickr의 개발자에 의해 공개가 되었으며..
그의 말에 따르면 iPhone Dev Team이 사용한 방법과 같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번 역시 아이폰이 1.1.3인 경우 다운그래이드를 해야 합니다..
지난번 1.1.2 탈옥 때와 마찬가지로..
미리 installer를 통해서 따로 무언가를 설치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1.1.3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분들은 바로 진행하면 되구요..
저처럼 1.1.3으로 업데이트를 하신 분들은 다운그래이드부터 진행하셔야 합니다..
1.1.3에서 다운그래이드 하는 방법과 관련된 글은..
제가 지난번에 올린..
2008/01/21 - [맥라이프] - iPhone 1.1.3 펌웨어 1.1.2로 다운그레이드 방법 공개~!!!!!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략적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1.1.2에서 1.1.3 펌웨어 이미지 파일을 미리 아이폰으로 업로드를 합니다.
아이폰에 적용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1.1.3으로 업데이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다음, Installer를 통해서 이번 탈옥 관련 파일을 설치를 하면..
업로드했던 1.1.3 펌웨어 이미지 파일과 함께 작용을 해서..
해킹된 1.1.3 버젼으로 업데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1.1.3으로 업데이트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1.1.2로 다운그래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1.3 탈옥까지 완전히 끝이나면..
스크린 샷과 함께 한글 키보드가 1.1.3에서도 잘 돌아가는지 여부등을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해외유저들에 의해서 진행이 된 결과로는..
약간의 문제는 있는 듯 합니다..
간혹 전화가 와도 벨소리가 나지 않고 단순히 진동만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만, 그렇다는 사람도 무시할 정도로 적지는 않습니다..

두번째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과 구글맵에서 locate me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locate me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로 포함이 된 자신의 위치를 찾아주는 기능인데..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Navizon 이라는 3rd 파티 어플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는 특별한 문제점은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존 어플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이번 탈옥 방법이 아이팟 터치에서도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습니다.

자 그럼.. 전 탈옥시키러 달립니다~!!!!


윈도우용 1.1.3 탈옥법
http://cre.ations.net/blog/post/iphone-113-jailbreak-released

Mac 용 1.1.3 탈옥법
http://cre.ations.net/blog/post/113-jailbreak-mac-version-now-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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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2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수고하셨어요..ㅎㅎ

  2. 2008.01.28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2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비밀로 댓글 다신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에 있는건 맞습니다만 아이폰이 해외유출 금지라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것 같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잘못된 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유는 돈 받고 소비자에게 팔았으면 그만이지 그걸 외국으로 가지고 나가지 못하게할 권한까지는 애플에게는 없으니까요.. 아이폰에 위험물질이 있어서 공항이나 비행기내에 반입이 금지되지 않는한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weenybee님의 블로그에서 아이폰의 이번 업데이트에서 사용가능하게 된..
웹클립 기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콘을 지정하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제 티스토리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게다가 어제 말씀드린대로..
부득이하게 제 아이폰을 1.1.3으로 업데이트를 시켜버린 바람에.. ㅜ.ㅜ;;;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이참에 블로그 아이콘이랑 Favicon도 바꾸면서..
아이폰용 웹클립 아이콘까지 만들어서 올려보았습니다..

적용하는 방법은..

우선 57 X 57 사이즈의 PNG 파일 아이콘을 준비합니다..
물론 자신의 블로그를 대표하게되는 아이콘이니 만큼..
블로그 이미지와 가장 가깝게 만드시는게 좋겠지요..

사이즈는 꼭 57 X 57은 아니어도 됩니다..
작으면 조금 문제가 되겠지만, 큰 경우는 자동으로 리사이즈를 해주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너무 크면 용량 문제로 로딩 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

전 아무래도 제 블로그에 아이폰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서..
현재 쓰고있는 스킨의 배경 그림과 아이폰 아이콘을 합쳐서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한 파일의 이름을 "apple-touch-icon.png" 로 저장한 다음..
티스토리의 관리자 메뉴에서..
스킨 -> 직접올리기를 선택한 다음 파일을 업로드를 합니다.

파일이 업로드한 후..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스킨 -> HTML/CSS 편집으로 이동합니다.

그런 다음, 상단의 skin.html 편집 화면에서..
<link rel="apple-touch-icon" href="./images/apple-touch-icon.png"/>
를 복사하신 다음..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기 합니다..

자, 이제 다 끝났습니다..
다음부터 아이폰 혹은 아이팟 터치에서..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웹클립을 만들 경우..
업로드한 아이콘이 웹클립의 아이콘으로 지정이 되어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홈스크린에 저장이 됩니다..

제 블로그의 웹클립 아이콘이 어떻게 출력이 되는지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이폰 혹은 아이팟 터치 1.1.3 버젼에서..
제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홈스크린에 북마크를 만들어 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_-;;;;;;;;;;;;;;;;

(나도 1.1.3으로 업데이트 했으니 다른 사람들도 다 업데이트 시키겠다는 못된 심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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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purn.com BlogIcon 건호아빠 2008.01.20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입니다, Caleb님....
    이젠 mgpro님이시죠?
    얼마전에 iPhone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결국 삼성 SCH-i760을 쓰게 되었어요.
    덕분에 제 맥북도 OS X로 돌아가지 못하고 윈+아웃룩의 싱크체제로 유지하는데,
    생각보다 윈도우 모빌6이 괜찮네요.... 여전히 freeze 잘되는 특성은 유지하지만~
    모빌7이 나오면 꽤 iPhone다와질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변에 일하는 동료 하나가 미국이름이 Caleb이라서 반가왔답니다.
    그럼 이만....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20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호 아버님 오랜만이십니다~! ^^;;
      전 사실 스마트폰 쓰면서 윈도 모바일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이전에도 팜 유저였다지요.. ^^;;

      절 Caleb로 부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제 영어 이름이니까요.. ^^;;

      종종 이렇게 오셔서 근황같은거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2.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20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나중에 시도해봐야겠군요..-_-;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20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짜피 정품으로 가시기로 하셨으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2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그럼 저만의 아이콘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아이폰아이콘은 어떻게 만드셨는지...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21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제 스킨 배경그림에다가..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아이폰 아이콘 세트를 다운 받아서..
      포샵으로 크기만 대충 변경해가지고 만들었다지요~! ㅋㅋ

      혹시.. <- 요기 옆에 뱅글뱅글 돌아가는 하트로 만드시진 않으실꺼지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2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이트주소좀..-_-;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2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그러니까.... 주소가..... -_-;;;
      죄송합니다.. 주소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냥 구글에서 온 동네방네를 다 뒤지다가...
      마음에 드는거 그냥 다운받은거라서.. -_-;;;;
      특별히 따로 주소를 기억하고있지 못하네요.. -_-;;

The iPhone Dev Team은 1월 19일자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1.1.3 펌웨어의 Jailbreak를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2월에 있을 SDK 발표까지 일반에게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유는 지금 발표를 할 경우 SDK 발표 때 현재의 탈옥 방법을 맞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대한 대비라고 하는군요.

현재 해외 포럼에서의 반응은 대부분 환영하는 모습을 보이곤 있습니다만..
한쪽에서는 가짜라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iTunes에서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할 것이냐고 물어보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실제 펌웨어는 1.1.2이지만 표시는 1.1.3으로 되게하는 1.1.3 SvPatch 라는 패치가..
Installer에 존재하고 그놈을 설치한 채로 동영상을 보여 준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자신 역시 그렇게했다며 동영상을 찍어서 올린 사용자도 있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SDK를 대비하기 위해서 탈옥 방법을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SDK 공개 때 분명히 어떤 형태로든 업데이트가 있을 수 밖에 없을테고..
또 SDK 공개라는 엄청난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펌웨어 업테이트 버젼도 1.2가 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현재 1.1.3의 탈옥 방법이 SDK 공개 이후에도 적용이 되리라는 기대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실제 해킹이 되었든, 혹은 가짜 동영상이든..
애플과 해커들의 물고 물리는 전쟁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흥미진진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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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19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라면 대단하군요..ㅡㅡ;;

어제 있었던 MacWorld Keynote에서 발표된 맥북 에어..
The Air가 결국엔 MacBook Air로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또 한번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만..
하루가 지났으니 좀 더 마음을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맥월드가 있기 몇일 전..
the air는 MacBook Air 일 것이라는 루머가 갑자기 터져나왔었습니다..
이유는 맥월드가 열리는 행사장에 걸린 배너에 있는 the air가 무엇을 뜻하느냐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방송과 관련된 이야기다, 무선과 관련된 이야기다 등등 많은 추측을 내놓는 와중에..
맥용 통합 메신저로 유명한 Adium의 리퍼러 로그에 찍힌 접속 컴퓨터 기종 중에..
MacBook Air라는 로그가 발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엔 그게 사실로 밝혀져 버린거지요..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사실 아이튠즈 렌탈 서비스가 나왔으니 방송과 관련된 이야기도 맞고..
또 맥북 에어의 무선 능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각종 무선 장비들도 나왔기 때문에..
무선과 관련된 이야기도 맞는게 되어버렸습니다만..
이름 자체에 아예 Air을 달고 나온 MacBook Air 이니 만큼..
이번 the air의 주인공은 아무래도 MacBook Air 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도 그동안 새로운 발표를 앞두고 비밀을 지키는데 상당히 노력을 하고..
또 그동안 잘해왔습니다만, 요즘들어 그게 잘 안되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드는군요..
맥북 에어도 그렇습니다만..
같이 발표된 아이폰 1.1.3 업데이트 역시..
업데이트 파일 자체가 유출이 되어..
아이폰에 이미 설치가되어 시연 동영상까지 나돌았을 정도니..
제발 저렇게만 나오지 말고 뭔가 더 추가가 되어서 나오길 바랬던 저로서는..
오히려 키노트를 보면서 실망을 감출 수가 없을정도였으니까요.. ㅜ.ㅜ;;

또한 전 아이팟 터치 유저는 아닙니다만..
아이팟 터치 역시 유저들에게는 상당한 실망을 주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5종세트를 20불에 돈을 주고 사야한다니...
이건 완전히 장난질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군요..
또한 전 몰랐습니다만, 이번에 아이폰에 추가된 기능들 역시..
5종세트와는 별개로 또 돈을 주고 구입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애플이 아이팟 터치에 대한 방향을 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폰에서 가능한 기능들 중에 원칙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한..
전화와 관련된 기능들을 빼고 나머지는 아이팟 터치에서도 다 사용하게 해주겠다..
하지만 돈 주고 사라~!!! 머 이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건 기존 사용자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고..
새로 구입하는 사용자들에겐 다 탑재가 된 상태로 판매를 한다고하니..
그런게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뭐 어쨌든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어쨌든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을 이야기해보면...
맥북 에어~! 멋집니다... 정말 멋지더군요..
단순히 얇은것에서 떠나서, 디자인이며 그 얇은 공간에 그런 최첨단 기술들을 다 집어 넣은 것까지..
잡스가 기술자들을 얼마나 달달 볶았을지 안봐도 훤할 정도로 엄청나단 생각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막상 살려니 너무 애매하단 말씀입니다..

우선, 가격과 사양입니다..
너무 비쌉니다.. 사양에 비해서 너무 비쌉니다..
특히 상위 모델은 이거 살바엔 맥북프로 사겠다라는 생각이 들게할 정도로 비싸더군요..
맥북 에어의 사양으로 볼때..
맥북 에어는 분명히 서브 노트북용도 입니다..
이놈을 메인으로 쓰기에는 사양이 너무 딸립니다..
하지만 이놈을 서브로 쓰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과장을 좀 심하게 해서..
아침에 똥누고 돈으로 똥 닦는 정도의 사람이 아니라면..
이놈을 서브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선뜻 구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은 너무 많이 빼버렸다는 것입니다..
사용가능한  포트가 달랑 3개 입니다..
USB, DVI 커넷터, 이어폰 단자...
물론 얇고 작게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 같긴 하지만..
랜포트 조차 없다니...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ODD가 빠진 것 역시 좀 문제가 될 듯 합니다..
실제 애플에서도 그 생각을 했는지 키노트 중에 이런 설명을 덧 붙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CD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라면서 4가지를 이야기해 줬습니다..
DVD 영화를 보던가, 소프트웨어를 설치를 하던가..
백업을 위해서 씨디를 굽던가, 아니면 차에서 음악을 듣기위해서 음악 CD를 굽는 경우..
사실 맞는 말입니다.. 요즘 저 용도 이외에 CD나 DVD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위의 4가지 용도의 CD 사용에 대한 대비책이라면서 내놓은게..
바로 위의 스샷입니다..
영화는 iTunes의 렌탈 서비스를 이용을 하면된다..
소프트웨어 설치는 Remote Disc라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해서..
집에있는 다른 컴퓨터의 ODD를 대신 사용하면 된다..
백업은 타입머신과 타입캡슐이 있지 않느냐..
차에서 들을 음악씨디는 요즘 차들은 대부분 아이팟 연결을 지원하니 아이팟을 쓰면 된다..
라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그러기위해서는 모두 새로운 뭔가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바로 애플의 제품들이 되는 것이지요..
이런면에서 보면 애플 정말 장사 잘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또 이번 맥북 에어의 발표를 앞두고..
맥북 에어에서 빠진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서 그 라인업을 모두 갖추었다는 사실 역시..
애플은 정말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사실 이번 맥월드의 다른 발표들 모두 맥북 에어를 위한 발표였다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방금 말씀드린대로 모두 새로운 뭔가를 구입을 해야한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영화를 볼려면 iTunes의 렌탈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니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물론 영화를 볼려면 극장을 가던, DVD를 사던지 빌리던지 돈을 내야 하는게 맞고..
거기서 발생하는 비용을 애플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쪽으로 돌리기 위함이고..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장사 수단이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배신감을 느끼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맥북 에어는 유선 랜 포트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무선 인터넷 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밖에 나가서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유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보다는..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가 훨씬 많긴 하지만..
어쨌든 무선 인터넷이 속도면에서는 유선 인터넷 보다 느립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맥북 에어는 802.11n 무선 랜을 탑재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아직 802.11n 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요즘 한창 무선 공유기들이 n 을 탑재하고 출시가 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완벽하게 제 속도를 못내고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n 을 지원하는 공유기는..
애플의 에어포트 익스트림 밖에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보통 일반 집에서 가지고 있는 공유기의 경우..
대부분이 b/g 만을 지원하고..
b의 경우 11mps, g의 경우 54mps 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놈들을 이용해서 영화 렌탈 서비스를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잡스가 키노트에서 말한대로..
30초 이내에 영화 시청이 가능하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추가로 또 n을 지원하는 무선공유기를 구입해야 하고..
아직까지는 가장 완벽한 애플의 에어포트 익스트림을 구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역시 애플은 대단한 장사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것이지요..

두번째는 소프트웨어 설치 입니다..
잡스가 키노트를 할때 Remote Disc에 대한 설명을 하는 걸 들어보면..
애플에서도 맥북 에어가 서브용 노트북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집에있는 다른 컴퓨터의 ODD를 이용해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과 동시에 이번 맥북 에어는 다시 한번 가격 문제에 빠지게 됩니다..
서브용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최소 1800불이 넘는 돈을 선뜻 낼 사람이 많이 있을까요?
거기다가 추가 비용이 계속해서 발생할께 뻔히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애플은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서 또 다른 대안을 내놓았습니다..
그건 바로 외장형 슈퍼드라이브의 발매지요..
정말 맥북에어에서 ODD가 필요한 사람은 99불을 주고 외장형 슈퍼드라이브를 구입하라고 했습니다.
또 뭔가를 하나 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USB를 통해서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파워 케이블이 필요가 없다며 자랑을 했습니다..
하지만 맥북에어에는 USB 포트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외장형 ODD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뭔가 다른 USB를 사용하는 장치를 하나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건 휴대용 마우스지요..
트랙패드의 멀티 터치에 대해서 거창하게 설명을 했지만..
트랙패드를 사용하기에는 마우스보다 불편함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노트북이 트랙패드를 달고 나오지만..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 사용자가 휴대용 마우스 하나 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세번째는 백업입니다..
사실 요즘은 백업을 위해서 CD나 DVD를 사용하기 보다는..
외장형 하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실제 타임머신 역시 외장형 하드를 사용을해서 백업을 하고..
또한 레오파드가 나오고 타임머신이 처음 소개가 되었을때..
애플에서는 외장형 하드와 묶어서 판매를 하는 행사도 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애플에서는 그동안 자사에서 직접 외장형 하드를 만들어서 팔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외장형 하드 업체들의 장사를 대신 해주는 셈이 되었던 것입니다..
애플은 이게 배가 아팠나 봅니다..
이번엔 아예 외장형 하드를 하나 내놓았습니다..
물론 일반 외장형 하드가 가지고 있지 않은 무선 공유기 기능까지 달아서 말이지요..
(타임캡슐은 외장형 하드에 에어포트 익스트림이 내장된 형태입니다..)

자, 그럼 맥북 에어를 사용을 하고, 자신의 파일들을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타입캠슐을 사야하게 됩니다.. 또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냥 집에있는 외장하드 그대로 쓰면 되지 않냐..
혹은 그게 그렇게 배가 아프면 다른 회사 외장하드를 사면 되지 않냐 하시겠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맥북 에어는 USB 포트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타임머신을 사용해서 백업을 할려면 매 순간순간다마다 백업을 하기 때문에..
외장하드가 맥북 에어에 항상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럼 또 다시 USB를 사용하는 무언가 다른 장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는 겁니다..
USB 포트를 나누어 주는 허브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
역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는 마찬가지지요..

그럴바엔, 무선 공유기 역활까지 하고 (거기다 n을 지원해주는..)
하나밖에 없는 USB 포트를 자유롭게 해줄 수 있게 무선 백업을 지원하는..
타임 캡슐을 사자~! 머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애플은 더 넣을 수 있으면서도..
일부러 USB 포트를 하나만 넣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군요..
자사의 다른 제품을 묶어서 팔기 위해서 말이지요..

마지막 네번째는 음악CD 입니다..
요즘 휴대용 CD 플레이어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음질이 어떻네 저떻네 하면서 CD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 저같이 귓구녕이 고자인 놈은 사실 별 차이도 못 느끼고 말이지요..

대부분의 사람이 음악 CD를 굽는 이유는..
잡스도 키노트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차에서 음악을 듣기 위함 입니다..
그러면서 잡스는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들은 아이팟 연결을 지원하니 아이팟을 사용하면 된다구요..
하지만 이 부분도 문제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요즘 차들만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최신 요즘 차들만 말이지요..

제가 한국을 떠난지 오래되어 한국의 상황은 어떤지 잘 모릅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한국 자동차들은 아직 아이팟 연결을..
직접 지원해주는 경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최근에 나오는 유럽 혹은 일본의 자동차들이 지원을 해준는데..
대부분 이것도 기본 사양이 아니라 옵션 사양입니다..

또한 최근에 나오는 자동차들의 경우가 이렇기 때문에..
기존에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전혀 아이팟과 연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FM 주파수를 쏴주는 기계를 이용해서 자동차의 스테레오를..
해당 기계의 FM 주파수에 맞춰서 음악을 들을 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잡음도 심하고, 또 해당 주파수를 사용하는 방송국이 있는 경우..
혼선이 되어서 노래가 막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혹은 테이프 모양의 대체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아이팟에 연결을 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주 옛날 차가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차가 카세트 테잎 플레이어는..
달고 있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이 역시도 음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럼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 음악 CD를 구울려면..
이번엔 차를 하나 새로 사야합니다... -_-;;;;
물론 앞서 말씀드린, 아침에 똥누고 돈으로 똥 닦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거하겠다고 차를 새로 구입하는 정신나간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 이걸 맥북 에어에서 해야겠다는 사람은 외장형 슈퍼드라이브를 사야됩니다..
다시 말해서, 애플도 이거하겠다고 차를 사는 사람은 없을테니..
이번에 새로 발표한 외장형 슈퍼드라이브를 구입을 하겠지.. 하는 속셈인 것입니다..
결국엔 다시 돌고 돌아서 애플의 자사 제품을 선택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혹은 말씀드린데로, 맥북 에어는 서브 노트북 용도가 확실시 되기 때문에..
이런 음악 CD 굽는 작업은 다른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하면 된다 하시겠지만..
그럼 역시 서브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문제에 다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생각하는 맥북 에어에 대한 문제점을 집어 보았습니다..
저도 글을 쓰다가 깨닳은 사실들도 있고..
어제 키노트를 보면서 생각했던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글을 다 적고나니 맥북 에어에 대한 뽐뿌는 완전히 안드로메다행이 됨과 동시에..
애플 정말 대단한 장사수단을 가진 기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애플은 물건을 팔고 돈을 벌어야 하는 기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키노트를 보면서 정말 대단한 기업이라는 찬사를 하지 않을 수는 없었구요..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키노트를 바라보면..
사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자신들의 제품을 팔기 위해서 라인업을 갖추고..
결국에는 다시 애플 제품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기업은 정말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플이라는 브랜드에 열광하는 사람도 많은 반면..
마소보다 더한 악독한 기업이라고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앞으로 맥북 에어의 행보가 어떨지 상당히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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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두 2008.01.1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아주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전 에어를 보면서... 아주 애플이 독을 품었구나 하는 생각뿐. 뽐뿌도 없었고, 애플에 대한 정이 후두둑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일이 있었지만, 점점 애플이 마소보다 더 치사한 기업이란 느낌만 드는군요. 애플의 빠순이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제품이 애플이 만든 거였는데, 이제는 그들의 원하는 입맛대로 제가 그 혀에서 놀아나고 싶지 않다는 느낌분, 소비자들의 현명함으로 살아가야 할 듯 합니다. 점점 애플이 독사과 처럼 느껴지는 군요. 한입 물어 잠자는 백설공주 처럼, 이 독을 구해낼 멋진 왕자(새로운 기업)이 나와야 할거 같다는 느낌...

  2.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8.01.1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리트가 없으면 안사면 되는겁니다.
    분명 틈새시장을 노리고 나온 물건이고,
    취할것을 고르는것이 아닌 버릴것을 고르는 엔지니어링은
    정말 칭찬해줄만 합니다. 세상에 어느 회사가 이런 제품을 만든단 말입니까.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2008.01.1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브노트북에 1799달러를 낼 만한 사람은 쌔고 쌨습니다,
    비지니스용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가 많아 보이는데요,
    이런 겨우은 자기가 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사주니까요,
    그리고 비슷한 스펙의 소니 노트북을 보더라도SONY VAIO VGN-G115LN/B,,
    이놈이 다나와 평균가격이 183만원인데요,CPU 도 솔로고, 램도 533버스의 1기가죠, 그리고 디스플레이도 1024x768 로 훨씬 좁습니다, 무선랜도 g이죠, 이정도면 16만원이 어디서 빠진지는 알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서브노트북을 사기위해서, 아낌없이 1799달러를 낼만한 사람은 새고 샜습니다,,

  4.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1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이번키노트에서 너무 애플의 상술이 널렸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팟터치도 그렇고 맥북에어와 거기에 같이있는 영화렌탈, 타임캡슐 등..

    저도 나중에 한번 정리할 생각입니다..아직 시험기간이라서요 ;)

  5. 김씨 2008.01.1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있으면 iCar도 나오겠네요.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7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에서 나오는건 아니지만 이미 랜드로버랑 아우디에서 iCar란 이름으로 컨셉카를 만들었더군요. 실제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

  6. Favicon of http://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1.1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똥누고 돈으로 닦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에어 하나 사는 것은 문제가 아닐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똥 누고 돈으로 똥 닦는거야 어렵지 않죠..
      정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실행에 옮기는게 어려울 뿐이죠.. -_-;;
      그게 그 얘기지만.. ㅋㅋㅋ

  7.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BlogIcon 야옹*^^* 2008.01.1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상술에 넘어간... 1인 ㅠㅠ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있잖아요...
      제가 지금 경제 사정이 아주 안좋기 때문에 이런거지..
      혹시나 경제 사정이 좀 괜찮았으면..
      벌써 애플 스토어로 달려갔을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아이폰에는 있지만 아이팟 터치에는 없던 5종세트가 공식적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많은 아이팟 터치 유저들이 Jailbreak를 통해서..
아이폰의 이 5종세트를 가져다가 사용을 했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해킹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요..

애플에서는 그동안 빠져있던 5종세트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Mail, Maps, Weather, Notes, Stocks 입니다..

점점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의 경계가 사라져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피커와 마이크가 없는 아이팟 터치에서..
VoIP를 통해서 전화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세상이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어쨌든 아이팟 터치의 새로운 업데이트로 인해서..
많은분들이 해킹없이 그동안 빠져있던 5종세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아닙니다~!
방금 찾은건데 이게 공짜가 아니군요~!
5종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19.99불 이라는 돈을내고..
아이튠즈를 통해서 구입을 해야 하는군요..
아.. 전 아이팟 터치 유저는 아니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5종세트는 해킹을 하면 다 사용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돈을내고 굳이 구입해서 사용할려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당연히 돈을내고 구입을 하면 탈옥시켜놓은 아이팟 터치에 다시 락이 걸릴텐데..
해킹해서 이 5종세트는 물론 그 외에 엄청난 써드파티 어플을 사용을 하는 길을 택할 것 같군요..
이걸 왜 판매하기로 했는지 전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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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it.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01.15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어플만 파는게 아닙니다. 아이콘옮기기 등 1.1.3에 있는 기능들도 따로있는거더라구요. 저는 합법으로 가기로해서 바로샀습니다.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그놈들은 또 따로 팝니까?
      애플에서 방향을 정했나 보군요..
      아이폰에서 가능한건 전화관련 기능 빼고 다 지원해 주겠다..
      하지만 돈 주고 사라~!!! 이런식이군요.. 음..
      이럼 터치유저들 열 좀 받겠는데요... -_-;;

      합법으로 가시기로 하셨다는 말씀은..
      이번이 아마 3번째지요? ^^;;
      언제 다시 돌아오실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TV 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공짜던데..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애플TV는 공짜에.. 새로 구입해도 가격이 50불이나 다운 되었던데..
      나중에 내 집이 생기고 대형 TV 설치하고 하면..
      한번 꾸며보고 싶은 시스템이 되었더군요.. ^^;;

      아마도 제 생각에 잡스도 이야기 했지만..
      애플 TV의 그동안의 실패도 무료 업데이트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터치는 사실 아이폰 만큼이나 대박이 났으니까요..

      또한 제 생각에는..
      애플에서 터치에 대한 방향을 정한듯 싶습니다..
      아이폰에서 가능한건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전화관련 기능 빼고는 다 해주겠다..
      대신 차별화를 위해서 돈 주고 사라~!!
      머 이런식이 된게 아닌가 싶네요..

    • Favicon of http://raystyle.net BlogIcon Ray  2008.01.1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더 생각해보니, 애플 TV 의 경우에는 OS 업데이트.. 라 할수 있겠고.

      아이팟 터치의 경우나 아이폰의 경우에는 어플리케이션 판매라 할 수 있겠네요
      오피스 2003 -> 오피스 2007 은 돈주고 구매해야하니까요.
      SDK 공개까지하면 아이팟 터치 는 PDA 혹은 준 UMPC 급까지 대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그 내용면에서 너무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TV의 경우 Take 1에 비해서 이번 Take 2의 경우..
      아이팟 1세대에서 아이팟 2세대로 넘어가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내용이 업데이트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터치의 경우 사실 이미 해킹을 통해서 다 사용이 가능한 상태인데..
      그걸 모를리 없는 애플에서 돈을 받고 판매하겠다고 했으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배신감이 클 수 밖에 없겠지요.. ^^;;

  3.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Mr.Met 2008.01.16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왜 돈받고 파는지 슬픕니다.
    그나마 한국이라 구입이 될지도 잘 모르겠네요;

    아직 해킹을 안했던터라 그래도 아마 구입할지도;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8.01.16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에서 터치에 대한 방향을 정한듯 싶습니다..
      아이폰에서 가능한건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전화관련 기능 빼고는 다 해주겠다..
      대신 차별화를 위해서 돈 주고 사라~!!
      머 이런식이 된게 아닌가 싶네요..

      한국이라고 구입이 불가능하진 않을 듯 합니다..
      물론 아이튠즈를 통해서 구입해야 하니..
      크레딧 카드가 필요하긴 하겠지요..
      해킹이랑은 상관 없을듯 하군요..
      어짜피 업데이트를 하면 해킹은 날라가버리는거니까요..

이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일본어 입력 방식을 수정한 한글 입력 방식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애플이 제공한건 아니고..
역시나 이번에도 유저분이 직접 개발을 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요즘 말들이 많더군요.. 애코는 보따리 상이냐~! 머 이러면서 말이지요... -_-;; ㅋㅋㅋ

관련 포스트 :
2007/11/23 - [모블로그] - 새로운 한글 입력 시스템을 테스트 합니다.
2007/11/23 - [맥라이프] - 새로운 iPhone 한글 입력법, 문자도 된다~!!!!

이번에 공개된 방법이 큰 관심과 환호를 받는 이유는..
바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네이티브하게 작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한손 입력기라던지 iPhone IME 같은 경우..
인터넷에 접속을 해서 사용을 해야하고..
(물론 아파치 서버를 설치해서 아이폰 내에서 작동을 시킬 수 있긴 하지만..)
또한 오로지 사파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방식은..
사파리 뿐만아니라, 제가 직접 테스트 해 본 바에 의하면..
아이폰끼리는 한글로 문자 전송도 가능하며...
연락처에도 한글로 이름을 저장할 수 있고..
메모장 뿐만 아니라 아이폰 내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모든 어플에서 한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단, 문자 전송은 아이폰끼리만 가능하며, 상대방 아이폰에는 한글 키보드가 설치가 되어있지 않아도..
한글로 문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폰이 아닌 다른 핸드폰의 경우, 한글이 다 깨어진다던가..
문자가 오긴 오는데 아무런 내용이 없이 빈칸만 온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SKT에서 미국에 진출하여 서비스 하고 있는 힐리오의 경우..
기본적으로 한글을 지원을 하며, 힐리오끼리 혹은 한국으로는 한글 문자를 전송할 수 있음에도..
아이폰과는 양방향 모두 한글 문자가 전송이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엄청난 한글 입력 방식이 공개가 되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으니, 그건 바로 일본어 입력기를 빌려서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는 일본어 입력기는 제공이 되는데..
이 일본어 입력 방식이 일본어 발음에 맞게 알파벳을 입력하면..
키보드 상단에 해당 발음과 비슷한 일본어가 표시가 되고..
이를 선택하면 해당 일본어를 입력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한글 입력 방식은..
이 일본어 입력 방식이 가지고 있는 사전 파일에..
한글까지 추가를 시키는 방법으로 한글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만..
한가지 문제가 바로 아이폰 1.1.2 버젼에서는 일본어를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이팟 터치의 경우 1.1.1이든 1.1.2이든..
일본어가 기본적으로 모두 포함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의 경우 1.1.1에서는 다국어 옵션이 꺼진 상태로 작동을 해서..
이놈을 Jailbreak를 통해서 켜주면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만..
아이폰 1.1.2에서는 다국어 옵션이 기본적으로 켜져 있는 상태로 작동을 합니다만..
일본어는 빠져버리고 없는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새로 공개된 한글 입력 방식을 사용하기 위해서..
제 아이폰은 1.1.1로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기염을 토하면서까지 적용을 했습니다만..
1.1.1로 내려오면서 1.1.2에서 수정이 된 버그들 때문에 조금 불편을 느껴왔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아침에 클리앙에 들어갔다가..
1.1.2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오늘 바로 적용을 했습니다만..
이게 좀 까다로워서 설명을 좀 할까 합니다..



우선 아이폰 1.1.2에서 새로운 한글 입력 방식을 사용하기 위해서..
당연히 아이폰이 Jailbreak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재 1.1.2 탈옥 방법은 대체적으로 두가지인데..
7.5보다 낮은 버젼의 iTunes가 있는 경우, 1.1.1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OktoPrep 라는 어플을 설치하고 다시 1.1.2로 올라와서 탈옥을 시키는 방법이 있구요..
만약 아이튠즈가 7.5 버젼인 경우 1.0.2까지 내려가서..
탈옥을 하고 다시 1.1.1로 올라와서 또 다시 탈옥을 하고 OktoPrep를 설치한 다음..
1.1.2로 올라와서 또 다시 탈옥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튠즈가 7.5 버젼인지라 1.0.2까지 내려갔다와야 했었습니다.. -_-;;;

어쨌든 탈옥이 된 1.1.2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다는 가정하에 말씀을 드리면..
우선 첫번째는 다국어 옵션에서 일본어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클리앙의 "마위"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은..
아이폰에서 /var/root/Library/Preferences 에 가시면 .GlobalPreferences.plist 라는 숨겨진 파일이 있습니다.
그 파일을 plist editor로 열으신다음
[key]AppleKeyboards[/key]
[array]
[string]en_US[/string]

이렇게 되어있는 것을

[key]AppleKeyboards[/key]
[array]
[string]en_US[/string]
[string]ja[/string]
[/array]

이렇게 고치시고 다시 아이폰에 복사해 넣으시면됩니다.

단. 이 파일은 인터네셔날 키보드의 설정(setting/general/international)을 바꿀때마다 리셋이 되므로 파일을 바꾼다음에는 키보드 설정을 바꾸시면 안됩니다.
입니다만, 여기서 2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1.1.2 펌웨어로 업데이트를 하고..
한번도 다국어 옵션을 건드린 적이 없다면..
해당 파일에서 [key]AppleKeyboards[/key] 라는 옵션이 없습니다.
이 옵션이 해당 파일에 기록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Settings > General > International 로 가셔서..
키보드 옵션을 한번 건들려 주셔야 합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아이폰이 1.1.1에서 1.1.2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plist 파일의 포맷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xml 파일 형태로 왠만한 문서 편집기 프로그램으로 읽어 올 수가 있었고..
또 수정도 가능했었습니다만..
1.1.2가 되면서 파일 형태가 바이너리 형태로 변경이 되어서..
제가 아는 맥용 윈도우용 문서 편집기를 다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파일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당 파일을 바이너리에서 xml 형태로 변환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 변환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소프트웨어가 하나 있어서 소개 할까 합니다..
PlistEdit Pro 입니다만 문제는 유료 소프트웨어라는 점과 Mac 전용 소프트웨어 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해당 링크로 가시면 무료 체험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만..
윈도우용은 저도 찾질 못했습니다.
PlistEdit Pro의 경우 바이너리 <-> xml 로 변환은 물론..
프로그램 내에서 편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더 있으니..
그건 바로 우리가 작업해야 하는 파일이 숨김 파일이라는 것입니다..
OSX의 경우 파일 이름 앞에 점(.) 이 있는 경우 숨김 파일이라는 뜻입니다..
기본적으로 OSX의 파인더 상에서는 이 파일을 볼 수가 없고..
이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터미널 상에서 작업을 하던지..
또 다른 어플을 추가로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숨김 파일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무료 소프트웨어로는 ShowAll 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ShowAll을 이용해서 숨김 파일을 볼 수 있게 변환하신 다음..
PlistEdit Pro에서 위에서 말씀드린 방법으로 수정하시면..
1.1.2에서도 일본어 키보드를 활성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

일본어 키보드를 활성화 시킨 다음..
1.1.1에서 한글 입력 방식을 설치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http://www.coryas.com/ipod 를 참고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단, 클리앙에 공개되어 있는 명조체로 키보드 아트워크를 바꾸는 방법은..
1.1.2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실치 않습니다..
이전의 경험으로 볼때 1.1.1과 1.1.2의 키보드 아트워크 파일이 다른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영어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아트워크 파일이 다를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일본어 키보드 아트워크를 변경했는데 키보드 이미지가 깨져서 나올 경우..
아직까지는 아이폰을 복구시키고 다시 탈옥시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키보드 아트워크 파일에서 이미지 파일들을 빼내기 위해 사용하는..
iPhoneShop 이라는 프로그램이 1.1.1 밖에 지원을 하지 않고 있어서..
1.1.2의 아트워크 파일에서 이미지를 빼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이 아이폰 1.1.2에서 일본어 키보드를 활성화 시켜서..
새로운 한글 입력 방식을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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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BlogIcon 야옹*^^* 2007.11.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옹이입니다. 1.1.2 관련해서. "푸른바다"님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http://mewmew.tistory.com/383#comment628032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1.28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같은 분이 저에게도 똑같은 내용의 댓글을 달아 놓고 가셨다지요.. ㅋㅋ
      다만.. 저한테는 상당히 옛날 포스트를 찾아서 댓글을 다셨더라는.. ㅋㅋㅋ

  2.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BlogIcon 야옹*^^* 2007.11.2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항~ 그러셨구나. ^^ >0<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1.3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죠..
      하지만 사실 전 스크립트까지 만들어 놓을 일은 없구요..
      왜냐면 다국어 옵션을 한번 설정해 놓으면 더 이상 만질 일이 없기 때문에.. ^^;;

  3. 백두 2007.12.06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님이 소개해 주신 plistedit pro 삭제는 어떻게 가능한가요? 아흐 도저히 삭제 법을 모르겠는데... 혹시 아신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저히 모르겠어요ㅅT.T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0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삭제는 안해봤습니다만..
      맥에서는 그냥 아이콘을 삭제하는 것만으로..
      해당 어플을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하신 경로(보통은 어플리케이션 폴더겠지요..)로 가셔서..
      아이콘을 그냥 삭제해버리시면 됩니다.

  4. Jason 2007.12.07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hone을 1.1.2를 쓰다가 이글을 보았는데요...Binary <-> xml 변환은 plutil로 간단하게 됩니다. Erica's Utility가 설치되지 않았으면, Installer를 통해 설치하시고...
    plutil -c xml1 (filename)
    반대는,
    plutil -c binary1 (filename)

    하지만, 제가 해본바에 의하면요...
    .GlobalPreferences.plist 를 수정해서 다시 Binary 로 바꾸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Keyboards에 Japanese가 뜨질 않네요...
    뭘 잘못했을까요...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0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공하셨다는 댓글을 또 다셨네요.. ^^;;
      일단 축하드리구요..

      제가 본문에도 언급했듯이..
      일본어 키보드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셋팅에 다국어 키보드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면 안됩니다.
      이유는 그렇게 들어갈때마다 리셋이 되어서..
      추가한 일본어 키보드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5. Jason 2007.12.07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ㅊㅋㅊㅋㅊㅋ *******
    드뎌 성공했슴다... 넘 감사드리고요...
    1.1.2에서도 잘 되는군요...
    만드신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6. Favicon of http://al-b.tistory.com BlogIcon al-B 2007.12.17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과정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 주실수 있으시겠어요?
    방금전에 1.1.2 제일브레이크했는데!
    기쁜데 한글키보드를 못쓰니까 아쉽네요.
    plist editor은 어디있죠??(잘 몰라요..ㅠ)

    • Favicon of http://mgpro.tistory.com BlogIcon MacGeek Pro 2007.12.1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list editor pro는 이미 해당 프로그램이름에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거기로 가시면 베타판을 다운 받으실 수 있구요..
      작업 후 한글키보드 설치는..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13
      에 가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al-b.tistory.com BlogIcon al-B 2007.12.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싸!
    드디어 한글키보드를 설치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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