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8.14 0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안두리 [2011.05.19 19: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인가요?

    출처:http://thinklogically.tumblr.com/
    글쓴이: 성필곤(아라)

    > 낫다고는 하지. 근데, 그들의 삶을 파헤쳐보면 불쌍한 거 아나? 남편이 집-직장만 왔다갔다하니, 얼핏 보면 참 화목해 보인다. 친구가 없어서 남편 또는 부인이 친구에 전부인 게 행복할 수 있겠나? 말 그대로 외딴섬에 홀로 사는 꼴과 같은데, 그게 무슨 행복한 삶? >
    Thursday, May 12, 2011 11:34:25 AM via Seesmic twhirl


    > 그런다고 자식이나 잘 키웠겠나? 부모가 영어를 못하니, 자식이 깡패나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해도 “어쨌든 영어로 떠드니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 판인데. 여튼, 더 이야기하면 지저분해지니, 이쯤 하자. 한국은 어떠나? 다를 거 하나도 없다. 온갖 허접한 >
    Thursday, May 12, 2011 11:37:06 AM via Seesmic twhirl

  3. 안두리 [2011.05.19 19: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인가요?

    출처:http://thinklogically.tumblr.com/
    글쓴이: 성필곤(아라)

    > 낫다고는 하지. 근데, 그들의 삶을 파헤쳐보면 불쌍한 거 아나? 남편이 집-직장만 왔다갔다하니, 얼핏 보면 참 화목해 보인다. 친구가 없어서 남편 또는 부인이 친구에 전부인 게 행복할 수 있겠나? 말 그대로 외딴섬에 홀로 사는 꼴과 같은데, 그게 무슨 행복한 삶? >
    Thursday, May 12, 2011 11:34:25 AM via Seesmic twhirl


    > 그런다고 자식이나 잘 키웠겠나? 부모가 영어를 못하니, 자식이 깡패나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해도 “어쨌든 영어로 떠드니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 판인데. 여튼, 더 이야기하면 지저분해지니, 이쯤 하자. 한국은 어떠나? 다를 거 하나도 없다. 온갖 허접한 >
    Thursday, May 12, 2011 11:37:06 AM via Seesmic twhirl

  4. [2010.08.25 1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TISTORY [2010.05.13 02: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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